Archive for the ‘Microsoft’ Category
All just too good to be true! New XBox
It’s simply all too good to be true. The new XBox presented at the E3 yesterday seems to have included two controversial technologies, Full body motion capture and Voice Recognition. We have always presumed these two technology to be crude, unfit for the general customers. And of course, I’m very skeptic with the level of accuracy the voice recognition is shown in the video. Oh wait, what about the customers who can’t speak English?!
However, as long as motion capture is involved, Nintendo has proven with Wii that it does not take a perfectly accurate algorithm in order to please the general customers. And who knows, maybe Microsoft did manage to extend that to a whole new level. Enough with the technical details, I’m sure we’ll see a whole lot more to come.
Update!
It seems motion capture on Natal is light-independent. In other words, people can be detected even in worst possible light condition.
Microsoft Arc – Foldable Mouse
When it comes to daily-using tools, because we use them everyday, we tend to overlook the necessities and possibilities for improvement. In most case, we are not even aware of the defects a product have, because we adept at using them. These factors simply show why it’s difficult to come up with an innovative daily-using tool. It is also why companies like Gillette, which somehow manages to produce new types of razors every now and then, are marked as ‘Innovative’.
When it comes to computers, Apple has been always the one with the ‘Innovative’ image. On the other hand, Microsoft, compared to Apple, has had the ‘Stereotype’ image, or at least that’s what Apple says about Microsoft. However, part of Microsoft which challenges this notion would be the hardware peripheral division. They make real great keyboards and mouse with warranties that guarantee instant exchange.

▲Microsoft ‘Arc’ Mouse – resized image from Microsoft.com
Microsoft has recently announced 7 different computer peripherals mainly keyboards and mouse, including the ‘Arc’. With increasing demand for design from customers, Microsoft has been releasing new designs for mouse, such as the ‘Stark’ mouse designed by Phillippe Stark.
The ‘Arc’, on the other hand, is more than just its slick design. Arc, as shown in the image above, is a foldable mouse which makes the mouse great for transport. Since it’s also a wireless device, turning on and off is simply done intuitively by folding and unfolding the device.
Microsoft has also introduced new tracking technology for mouse called the ‘BlueTrack’. It improves the mouse tracking by expanding the area of the surface tracked by mouse. This is also a great news to hear. However, not sure how significant this actually is, since accuracy of the mouse seems to already go beyond human ability. And also, the fact that mouse still seems to fail working on glossy surface, leaves us to look forward to future devices to come.
P.S. Price is $60 in U.S. and 55000Won in Korea. Impressive price despite the current exchange rates! Pre-sales on Betanews.net
Related Links:
- Engadget – Microsoft Arc Mouse Unfolds…
- Official Site Link
Bluetooth Mouse
노트북을 사용하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터치로 마우스를 대신하는 것은 아무리해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그나마 기존에 사용하던 IBM노트북은 터치가 아닌 TrackPoint 방식으로 좀더 편리하긴 했지만, 역시나 마우스를 직접 이용하는 것과 비교하기엔 무리가 있다.

▲ Logitech Notebook Optical Plus
기존에 사용하던 Logitech Notebook Optical Plus마우스는 가볍고 선을 주위에 둘러서 들고다니는 제품이다보니 들고다니기에 매우 용이했다. 하지만, 사용한지 2년이 넘어가자 고장나버렸고, 유상 수리를 받자니 역시 새로 구입하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 노트북에는 블루투스도 탑재되어 있다보니 기왕이면 블루투스 제품으로 가격을 알아보기로 했다.
물론 첫번째로 고려한 것은 Apple Mighty Mouse. 디자인이 이쁘고, 맥북과 어울리고, 애플 제품과 좀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것 같았다. 가격은 대략 7만원 선이었다. Apple의 고정가격 정책때문에 할인이 거의 안되는 제품이다. 과거 경험상 외부로 들고 다니는 마우스는 Optical부분에 손상을 입거나 그 외 충격으로 고장내기 더 쉽다는 생각에 7만원은 부담스러운 가격이 아닐 수 없었다.
에누리로 기타 블루투스 마우스에 대해 검색해 보았는데, 의외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Bluetooth Notebook Mouse 5000이 3만 후반대로 쇼핑몰 쿠폰까지 이용하면 3만원 초반대에 구매가 가능했다.

▲ 각각 마이크로소포트사의 Bluetooth Notebook 5000과 애플사의 Bluetooth Mighty Mouse
맥이나 마이크로소프트냐의 갈래 였지만, 이번 만큼은 확실히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손을 들어주기로 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MS의 하드웨어에 실망해본 적도 없고, A/S만큼은 확실하게 제품 교체로 해결해주기에 믿음직스럽기 때문이기도 했다.
구매후기
주문한 제품이 도착을 해서 개봉을 해보니, 일부 서류 문서를 제외하고, 마우스, 마우스 보관 케이스, 바테리로 구성되어 있었다. 블루투스 마우스다보니 선이 없고, 깔끔하게 보관 케이스에 들어가 보관되는 면이 바로 마음에 들었다.
블루투스 마우스를 맥북에 연결하는데는 무리가 없었다. 마우스 밑에 있는 스위치를 이용해 전원을 켜고, 페어링모드로 들어가는 버튼을 간단히 눌러주면, 페어링 모드로 진입한다. 이때 노트북 쪽에서 검색을 해주고 핀코드를 입력해주면 연결이 된다.
개인적으로 블루투스의 페어링 연결 방식은 일반인 사용자가 쓰기에 참으로 어려운 방법이고, 페어링이란 개념 자체가 정말 개발자적인 사고에 의해 만들어진 방식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블루투스 2.1 + NFC가 되어야 일반인 사용자들이 쓰기에 편리한 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연결을 하고 나서 맥북의 블루투스 마우스 설정에 들어가보니 베터리 잔량이라든지의 정보가 표시가 안되었다. 사실 바테리 잔량이야 마우스 자체에 표시가 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였지만, 이런 면이 바로 맥북과 호환이 되지 않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다.
노트북 마우스다보니 일단 작은게 장점이자 단점이 된다. 가볍고 들고 다니기 편한만큼 작기때문에 그립감이 떨어졌다. 이 제품에서 가장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다.
결론:
전형적인 무선 노트북 마우스.
스크롤이 부드러움이 떨어지고 조용한 도서관에서 사용할 땐 의외로 시끄럽다.
Microsoft Keyboard
Microsoft Natural. 대략 12년 째 쓰고 있다. 아직까지 키하나 고장난게 없다. Microsoft Mouse의 경우 고장나면 바로 수리 해 주거나 교체를 해준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일체 A/S 받아본 적이 없다. 가끔 Microsoft는 하드웨어 회사가 아닐까 의심하곤 한다.
최근에 눈여겨볼 만한 두 제품이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출시되었는데, 그 중 첫번째는 이름하여 Ultimate Keyboard.
Entertainment Desktop Keyboard

▲Ultimate Keyboard
이름은 Entertainment Desktop Keyboard 7000. 그리고 8000은 올 가을 출시라고 한다. 최근 Microsoft 키보드의 행보를 보면 Wireless Multimedia 키보드를 지향하고 있다. 아쉽게도 오리지날 Natural 키보드처럼 왼손 오른손 분리형태가 아닌 단순 곡선 형태를 띄고 있다. 이전에 투박스럽게 많아 전체적인 디자인을 훼손시켰던 핫 키 버튼들을 재구성했다.
Reclusa Keyboard

▲Reclusa Keyboard
게이머 전용이다. 게이머를 위해 게임 전용 핫키 버튼 추가에 키 반응 속도를 최대한 올린 키보드라고 한다. 키 반응 속도가 업그레이드란 말이 충격적이다. 요즘 왜이리 배틀넷에서 한 판을 이기기 힘들어졌는지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결론은…
그래도 잘 쓰고 있는 Natural Original 교체하기엔 아깝다. ^_^;;;
관련링크:
Ultimate Keyboard – http://www.microsoft.com/hardware/ultimatekeyboard/default.mspx
Reclusa Keyboard – Qj.net
Network PC의 부활?
과거의 ‘Net’ PC(이후 NC)를 기억하십니까?
과거의 ‘Net’ PC는 저장 매체인 하드디스크도 없고 오로지 네트워크에 접속해서 부팅을 하고
서버에서 정보를 받아와 애플리케이션을 로컬에서 CPU와 RAM을 이용해 돌리는 가벼운 컴퓨터 시스템이였습니다.
그 이전에 존재하던 터미널들은 애플리케이션을 서버에서 처리한다는 점에서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기기 | 터미널 | NC | PC | TC |
| 저장공간 | X | X | O | O |
| 로칼 일반 프로세싱 | X | O | O | X |
| 입출력(I/O) | O | O | O | O |
한 때는 이러한 NC가 PC를 대체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왔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NC가 널리 퍼지지 못했고, 그 이유에는 여러 이유가 있을 겁니다.
가장 큰 이유는 그 당시 인터넷 속도가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만큼의 컨텐츠를 네트워크 상으로 전송하기에는 너무 느렸다는 점입니다.
네트워크의 발전
IT는 하루하루 다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은 점차 변하면서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로서의 역할을 활발히 수행하기 시작했으며, 이제 세계 최대의 OS와 애플리케이션의 회사인 마이크로소프트 마저 오피스 계열 제품들을 인터넷상에서 접속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Office Live!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네트워크에 접속만 된다면 일반적인 업무에 있어서는 대부분의 사항들을 저사양 컴퓨터에서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더이상 CPU를 통한 선능개선을 기대하지 않고 있으며 굳이 고성능을 요구하는 게임만 아니라면 더 이상의 고성능의 컴퓨터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Thin’ Client
NC가 시대를 앞서는 제품이였기에 사장 되었다면, 이제 이러한 새로운 시대에 걸맞게 씬(Thin) 클라이언트란 이름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다시 돌아왔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얼마전에는 KT와 Microsoft가 공동으로 NC개념의 Managed PC를 개발한다는 기사가 났었습니다. Managed PC가 Laptop형태가 될지 Desktop이 될지 아직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또한 Microsoft가 최근에 ‘Windows Fundamentals for Legacy PCs’를 출시했는데, 이것이 Managed PC와 연관이 있는지 아니면 다른 제품들에서처럼 개입이 단순 Windows제공이 될 것인지가 모두의 궁금점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 ‘Windows Fundamentals’는 오래된 컴퓨터를 NC로 재활용한다는데 목표가 있어서 포커스가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Windows Fundamentals for Thin Client’란게 나올 것이란 예상도 이 시점에서는 안 해보지 않을 수 없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