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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Photo’ Category

Boston.com's 'The Big 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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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Picture

Link: http://www.boston.com/bigpicture/

Few years ago, I’ve wrote a blog post on CNet’s ‘Big Picture’. Unfortunately, the service is no longer available. Today, I’m introducing the Boston.com’s ‘Big Picture’, which is nothing like the CNet version.

The site offers literally BIG PICTURES. The few words describing the pictures are no more than a supplementary to what the images speak for themselves. Small details, such as facial expressions of each and every individual, are alive and it makes you look at the world from a different perspective. Some images have so much detail that it looks surreal. I personally enjoy the short moment of appreciation after looking at each photos. It makes you ponder about the subject rather than treat it as just another piece of information.

Written by SiteAdmin

October 10, 2008 at 9:07 am

Posted in Notable Websit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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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Smile Shu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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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모바일 기기들은 기술집약화되어 감에 따라 대략 3가지 기기로 집중화되고 있다. 핸드폰, 카메라, 네비게이션이다. 누구는 여기에 MP3플레이어나 PMP와 같은 제품이 추가되어야 한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언급한 3개 제품을 다시 한 번 살펴보면, 이들 제품에 이미 MP3, PMP의 기능이 들어있으니 굳이 분류할 필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핸드폰은 어느정도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러 신제품은 과거제품과 경쟁하며, 기업들은 제품 교체 주기를 높이는 정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네비게이션이야 시장 개발 가능성은 넓지만, 여전히 주로 차량 네비게이션에 국한되어 있는 상태다. 하지만, 두 제품과는 달리 디지털 카메라는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기술이 함께 집약되어야 하기에 기술 발전 가능성도 높고 여전히 시장 자체도 파이를 키울 수 있는 제품으로 각광 받고 있다.

P&I 2008

최근 몇년동안 IT 분야의 분위기를 대변하듯, IT 전시회는 볼거리나 신선함이 많이 줄어들다. 하지만, 이와 비교되어 디지털 카메라관련 전시회들은 나름 선전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중 일요일에 방문한 곳은 바로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일명 P&I2008)였다. 일단 전시회를 방문한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씩 혹은 두세개씩 SLR카메라로 무장한 것을 보면 디지털 카메라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보여준다 할 수 있겠다.

최근 몇년 간 보면 카메라 회사들은 전체적으로 비슷한 라인업의 카메라들을 출시하고 있다. 한 업체가 카메라를 출시 할 때 쯤에는 이런 카메라에 대한 견재가 이루어지듯 동급 성능에 비슷한 가격의 제품이 출시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어떻게 보면, 과거에 아날로그 기술 기반이였던 카메라가 디지털화 되어가는 과도기에 있다보니, 대부분의 회사가 디지털 기술을 도입하는 시기나 트랜드가 비슷해서 하나의 트랜드를 이루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작년 전시회에서의 트랜드는 손떨림 방지와 얼굴인식이였던 걸로 기억한다. 손떨림 방지의 경우, 너무나도 애타게 기다려왔던 기술인데, 정작 아날로그에서는 구현이 어려웠을 기술이 디지털화 되면서 구현이 수월해진 대표적인 예가 아닌가 싶다. 이런류의 기술들은 이미 다양한 방법으로 논문화되고 널리 알려져 있기에, 한 기업에서 도입하고 다른 기업에서 비슷하게 도입하기까지의 시일이 오래걸리지 않는다. 게다가 알고리즘 차원의 얘기기 때문에, 특허 침해 여부도 판단하기 어려운게 사실이다.

올해에는 딱히 신기술보다는 고해상도의 제품들 위주로 주로 소개 되었기에, 특별히 시선을 잡은건 의외의 기술을 선보인 소니 카메라였다. 사실 부스도 제일 화려하게 한편의 모델쇼를 하며 신제품들을 하나 하나 발표하는게 준비를 좀 많이 했구나란 생각이 들게끔 했다.


▲ Sony Smile Shutter

소니는 이번에 출시한 제품들에 대대적으로 Smile Shutter란 기능을 탑재 했는데, Smile Shutter는 다름이 아니라 사람이 웃으면 얼굴이 웃는 시점에 사진이 찍히는 기술이다. 작년에 트랜드로 얼굴 인식기능이 있었다면, 이 기술을 좀더 활용한 확장형 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다.

시연하는 부분에서 여러번 테스트를 해보긴 했는데, 의외로 인식율이 높았다. 하지만, 한가지 프로세스적 단점이라면, 앞서 말했듯이 이 기술이 얼굴 인식기능 활용 기술이다보니, 일단 얼굴인식이 된 사람만 웃음을 인식하게 된다. 그래서 한 화면에 사용자가 여러명인데, 인식된 사람이 아닌 사람이 웃으면 인식되지 않는다. 참고로, 한 명 이상의 사람도 동시에 인식된다고 한다.

이 기능의 용도는 찍는 시점이 자동이기에 좀더 자연스럽게 웃는 시점을 놓치지 않고 찍을 수 있다고 한다. 물론, 핸드폰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다가 후속 제품에는 안들어가는 경우들이 허다하듯, 역시나 다음 출시되는 카메라에는 사장될 수도 있을 기술 같아 보이지만, 또 의외로 활용도가 높은 기술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카메라의 시장은 여전히 넓고 디지털 기술들이 적용될 여지는 충분히 많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인다.

관련 링크:
- YouTube – 동작 과정 동영상
- 얼굴인식의 응용

Written by SiteAdmin

April 14, 2008 at 4:45 am

Atta Kim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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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year 2006, Photographer Atta Kim(김아타) became the first Asian photographer to hold an exhibition at the New York ICP(International Center for Photography). His works are now available to the Korean public at the Rodin Gallery.

Opening Hours
Tuesday-Sunday, 10:00-18:00 (Closes at 17:30)
Entrance Price
General : 3,000원, Students : 2,000원
Transporation
Subway : City Hall Station, Exit 8. 3 Minute by foot.
Bus: All buses transiting through City Hall or Samsung Main Building.
Parking : Use underground car park at Samsung Main Building. (1 Hour Free)

Tel: 02-2259-7781~2
http://rodin.samsungfoundation.org/

Written by SiteAdmin

March 24, 2008 at 9:31 am

얼굴인식 기능의 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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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들어와 얼굴인식 기술은 고급 기술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우리가 직접 사용해보고 테스트 할 수 있는 Customer Application Level에 내려 온 것 같다.

1. 카메라
2. 웹 커뮤니티

현재 얼굴인식이 두드러지게 응용 되고 있는 분야는 두 곳인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얼굴인식을 이용한 사진 편집 기능

삼성 Anycall 핸드폰의 카메라 기능을 들여다보면 ‘포토 스튜디오’가 있고, ‘얼굴 표정 효과’란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얼굴 인식 기능을 이용하여 눈과 입의 위치를 찾아 내고 이를 이용하여 간단히 표정변화를 줄 수 있다. ‘스마일’, ‘슬픔’, ‘화남’, ‘통통’, ‘날씬’, 히피’, ‘시무룩’, ‘깜짝’ 표정을 제공한다. SCH-B490의 경우엔 표정 변화에 추가로 얼굴 합성이란 기능도 들어가 두 명의 얼굴을 합성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얼굴인식을 이용한 카메라

Anycall에 들어간 포토 스튜디오가 사진이 찍힌다음 편집을 하는 Post-Process라고 한다면, 사진이 찍히는 순간에 얼굴인식 기술을 적용하여 사진 자체의 품질을 높일 수 있는 In-Process 카메라들이 있다.

사람들이 유난히 많이 찍는 사진은 바로 인물 사진인데, 가장 많이 흔들리는 사진도 인물 사진이며, 그 중 단체 사진이 많이 흔들릴 것이다. 그래서 최근 카메라에는 손떨림 방지기능들이 대부분 들어가고 있고, 이를 좀더 보완하기 위해 초점 Focusing을 얼굴인식을 이용해 정확하게 포착하고자 하는 노력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Fujifilm FinePix S6500fd는 일명 ‘얼짱나비’ 카메라라고 불린다. 기본적으로 피사체에서 얼굴 위치를 찾아내는 기술이 적용 되었는데, 이를 이용하여 인물 사진의 경우 사람들 얼굴이 전체적으로 초점이 잘 맞도록 조정할 수 있고, 노출도 초점에 맞게 보정이 된다. 얼굴이 전체 배경에 비해 검게 나오는 경우(역광) 같은 경우를 자동으로 보정할 수 있게 된다. 줌인하여 볼 경우 얼굴만 확대해서 볼 수 있고, 다음 얼굴로 이동하도록도 가능하다. 최고 10여명의 얼굴의 초점과 노출을 자동으로 인식, 조절해 촬영할 수 있다고 하니 단체 사진에 매우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추세는 FujiFilm뿐 만 아니라, Canon IXUS 70, 삼성 VLUU i70 등 각 카메라 업체들 모두 적용하고 있는 추세다.

일반적으로 얼굴인식은 얼굴 위치를 주로 눈과 입의 Feature를 이용해서 찾는데, 이를 이용하여 눈동자를 찾고 적목현상도 제거해주는 기능도 들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Sony DSC-G1은 WiFi와 2GB의 고용량 내부 플래쉬의 Spec을 이용하여 사진의 Social Sharing을 구현하고 있다. 카메라 내부에 사진 라이브러리를 구성하고 있는데, 여기에 얼굴 인식을 활용한 핵심 특징이 있는데, 바로 AIMS(Auto Image Management System)이다.

AIMS는 사진이 찍히는 순간 사진에 Tag를 붙인다. 얼굴 인식을 통해 사진에 사람이 몇 명이 찍혔는지를 메타 데이터로 관리를 한다. 이를 통해 AIMS에서는 단체 사진, 개인 사진, 풍경 사진으로 사진을 분류할 수 있으며, 시간과 같은 다른 메타 데이터를 통해 특정 시간 영역대에 찍은 사진을 검색하는 것도 가능하다. 시간외에도 Color Composition을 이용한 구별도 가능하다.

사진 커뮤니티

근래에 들어 사진 커뮤니티인 올라로그Riya에 대한 내용은 많은 블로그들에서 언급되고 있다.
간단히 Riya를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사용자는 사진을 커뮤니티에 올린다.
서버는 자동으로 사람들의 얼굴 윤곽을 찾아주고, 개인은 여기에 각 얼굴에 이름을 메타데이터로 넣어주게 된다.
이후 Auto-Tagging을 통해 기존 사진 DB와 비교하여 같은 얼굴에는 같은 이름을 부여해주게 되며,
특정 인물이 나오는 사진을 검색한다던지 하는게 가능해진다.

관련 링크:
- Riya.com Tutorial
- 올라로그

Written by SiteAdmin

April 12, 2007 at 10:00 am

Posted in General Opinion,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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