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ImPress

Just another WordPress.com site

Archive for the ‘Tips’ Category

3 Weeks of MacBook(The Heat Problem)

leave a comment »

맥북을 사용하기 시작한지 약 3주가 되었다.

그동안 맥북을 들고 줄창 도서관을 왔다갔다하고, 스타벅스에서도 사용해보고 했는데, 참 잘 샀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이 생각은 딱히 맥을 사서 좋았다기 보다 노트북이 생겨서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실, 지난 주까지만 하더라도 이런 저런 이유로 노트북에서 주로 인터넷만을 하고 문서는 구글Docs로 해결했다보니 PC를 사용하는것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물론, 키에 조금 적응 되지 않았던 점은 마이너한 불편함이라고 하겠다.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맥북에 이것 저것 설치해보고 커스터마이징을 해보았는데, 오래 사용했다고 생각이 들지도 않은 시점에 왼쪽 손 아래가 뜨끈뜨끈해지는게 시작하는 것이었다. 이정도의 발열은 견딜만하다고 생각할 사용자들이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분명 이전에 사용하던 IBM T41과 비교하면 정말 발열차이가 심했다.

iStats로 확인해보니,

CPU는 65도. AirPort 카드는 73도.

그 순간부터 인터넷을 열심히 발열 관련해서 뒤져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역시나 인터넷에는 맥북 발열에 대한 불만사항들이 많았다. 열심히 인터넷을 뒤진 결과 얻은 맥북 발열을 줄이기 위한 대안들이다.

1. smcFanControl
첫번째 프로그램은 바로 smcFanControl(무료). smcFanControl은 내부의 쿨링팬 최저 속도를 제어해준다.

FAQ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최저 속도를 올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CPU발열이 더 심해지면 쿨링팬 속도는 자연히 올라가게되어 있다. smcFanControl은 쿨링팬 속도를 줄이는게 아니라 늘리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소음이 커지게 된다. 팬 속도를 빠르게 한다고 해서 전기가 좀더 소모 되는 것 외에는 성능상으로 문제 될 것이 없으니, 주변 환경을 고려해서 적절히 조정해주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문적인 지식 없어도 금방 이해가 될 프로그램.
단, 팬같은 경우에는 컴퓨터 부품 중에서 가장 쉽게 고장나는 부분이기도 하다. 팬 속도를 너무 올려서 계속 돌릴 경우, 팬이 고장나 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는 사실. 물론 A/S를 받으면 쉽게 고쳐지나 귀찮다는 것.

2. CoolBook
두번째 프로그램은 CoolBook(유료). 이 프로그램은 smcFanControl과 다르게 전원공급을 제어함으로서 CPU성능을 줄여서 발열을 잡는 방법이다. 가격은 미화 10불. 약 11000원정도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구매해서 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안타깝게도 쿨북은 아직 펜린 산타로사 미지원. 정확히 말하면, 지원 불충분? 아무튼, 개발자 본인이 추천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현재로서는 패스.산타로사 중 맥북 프로에서 효율성이 떨어진다. 아직까지는 2.4Ghz 펜린 산타로사에서 사용기가 부족해서 보류중.

3. 노트북 쿨러
결국 선택한 방법은 노트북 쿨러다. 여름도 다가올 것을 대비하여 옥션에서 쿠폰을 이용해 할인 구매. 사용 결과는 펜을 조용하게 돌릴 정도만으로도 약 10도 정도 온도가 내려갔다. 노트북 쿨러 같은 경우에는 안타깝게도 들고 다니기엔 좀 크다. ZM-NC2000은 휴대 할 수 있도록 USB 케이블을 내부에 넣을 수 있도록 설계 되어 있으나, 크기를 고려했을 때 정작 들고 다닐 사람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여전히 도서관 같은 곳에서는 다른 방법이 필요하니, 마지막으로 덧붙여서 추천하는 방법은 바닥을 띄우는 방법이다. 노트북 뒷쪽에 살짝 받침을 두어 경사지게 하면 아랫단에 공기가 통해서 열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맥북의 팬과 발열
맥북은 기본적으로 무소음을 위해 팬 속도를 낮게 돌린다 맥북은 CPU의 온도가 올라가더라도 일정 이상이 되기 전까지는 거의 돌리지 않다가, 한번에 사람을 깜짝 놀래킬 정도로 팬속도를 올려버린다. 그래서 도서관에서 이용한다거나 할 때 갑자기 팬이 시끄럽게 돌까봐 걱정되는 사용자들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음을 위해 열문제를 희생한 셈인데, 추운 겨울 날씨면 모르겠지만, 손위로 온풍이 올라오는 듯한 느낌은 그다지 추천할만 하지 못하다. 어느 정도 팬으로 어느정도 해결했지만, 사람들이 추천하는 쿨북 프로그램이 업그레이드 되기를 기대해본다. 더불어.. 본인에게는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다음 맥북은 맥북프로처럼 금속재질로 발열을 더 고려해서 만든다고 한다.

Related Links:
- smcFanControl
- CoolBook
- 잘만 ZM-NC2000

Written by SiteAdmin

April 30, 2008 at 1:19 am

Posted in Device, General Opinion, Tips

Tagged with , ,

컴퓨터 포멧 후 꼭 인스톨하는 Freeware 리스트

leave a comment »

요즘들어와 아무리봐도 역마살이 있지 않나 싶을 만큼 이동 발령이 자주 나는군요. 재취업을 한 뒤 새위치로 이동해서 새로운 컴퓨터를 배급 받을 때마다 과거와는 달리 소프트웨어를 무엇을 깔아야될런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그래서 만들어본 것이 바로, “컴퓨터 포멧 후 꼭 인스톨하는 Freeware 리스트”입니다.

소프트웨어명 종류 비고
7-Zip 압축 프로그램 GNU LGPL
빵집 압축 프로그램 Freeware
Mozilla FireFox 인터넷 브라우저 Mozilla Public License
AcroEdit 에디터 Freeware
VirtualDub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GNU GPL
WinAMP 음악재생 프로그램 Basic Version
Picasa 이미지 뷰어 Free
Gimp 이미지 에디터 GNU License

예전엔 Java도 많이 사용하다보니 JDKEclipse를 꼭 깔았었는데, 요즘엔 자바를 사용할 일이 생기질 않는군요.

이외에 시간나면 iTunes, Opera 정도? 비디오 플레이어는 일반적으로 윈도우즈 미디어 클래식를 많이 쓰는 편이나 가끔씩 곰플레이어도 쓰기도 하네요.

아직은 안 써봤지만 차후엔 Crimson EditorThunderBird, 등도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Written by SiteAdmin

April 17, 2006 at 7:48 pm

Posted in Tips

Firefox 활용하기

with 2 comments

개인적으로 FireFox를 애용하고 있다. 쓰고 있는 이유를 간단히 꼽자면…

1. Active-X가 안깔려서 무엇보다 좋다. (개인적인 취향이다.)

2. 창들이 탭으로 뜬다. (IE도 IE7부터는 탭기능이 추가.)

3. 라이브 북마크 기능이 있다.

RSS를 지원하는 사이트는 라이브 북마크를 바로 할 수 있도록 아이콘이 뜬다.

4. 빠른 검색기능이 있다.

물론 다양한 플러그인이 지원된다는 점도 매력이지만, 아무것도 추가로 설치 전의 FireFox를 두고 평가해본다면 위에 4가지 이유를 뽑을 것 같다.

빠른 검색 기능!

위에 나열한 것들 중에 빠른 검색 기능은 정말로 유용하다. 빠른 검색을 단순히 웹검색이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기본적인 사용방법 (예제: 구글 스페인어->영어 번역기)

1. 북마크(B) -> 북마크에 추가
‘북마크에 추가’ 메뉴를 선택하면 위의 윈도우가 나타난다.

2. 위치부분에 URL을 덧붙인다.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u=%s&langpair=es%7Cen&hl=ko&ie=UTF-8&oe=UTF-8

위의 url 부분 중 %s 가 실제 사용될때 키워드 뒤에 들어가는 url로 대채될 부분이다. 차후에 좀더 자세히 설명하겠다.

3. 키워드를 추가한다.
위의 예제 부분에서는 키워드를 sp로 추가하였다.

4. 활용!
인터넷 브라우징을 하다가 스페인어 사이트가 나왔다고 하자. 이때 간편하게 ALT-D를 눌러 주소창에 커서가 나타나게 한 뒤, 이미 나와 있는 URL을 수정하지 말고 단순히 그 URL 바로 앞에 sp를 추가한뒤 엔터를 누른다. 예로, 야후! 스페인 (http://es.yahoo.com)에 접속한다고 하자. sp http://es.yahoo.com를 검색창에 치게 되면 야후! 스페인 사이트에 접속하게 된다. 좀더 자세히 보자면, sp (url 주소) 하면 url 주소 부분이 %s 를 대체하면서 주소를 번역하게 된다.

이런식으로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중국어, 등 여러 언어들을 손쉽게 번역된 페이지로 확인할 수 있다.

활용 방안

위치 부분에 아래의 url들을 copy & paste한 뒤 원하는 키워드만 정해주면 손쉽게 다양한 방법으로 FireFox를 활용할 수 있다.

구글 스페인어 영어로 번역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u=%s&langpair=es%7Cen&hl=ko&ie=UTF-8&oe=UTF-8

엠파스 일본어 한글 번역

http://211.222.66.227:8080/online/web/index.jsp?a=1&w=1&s=JA-JP&t=KO-KR&u=%s

Yahoo! 영어사전

http://kr.dic.yahoo.com/search/eng/search.html?prop=eng&p=%s

Written by SiteAdmin

April 6, 2006 at 11:49 pm

Posted in Softwares, Tips

Tagged with

Follow

Get every new post delivered to your Inbox.